‘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독일 인터쿨투르-강릉시-대회조직위 화상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7 0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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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총재, 실무진과 대회 주요사안 논의
▲ 강릉시청
[뉴스스텝] 김한근 강릉시장은 내년 7월 예정된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의 주요 현안 논의를 위해 17일 오후 5시 독일 인터쿨투르 재단-강릉시-조직위원회 간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귄터 티쉬 인터쿨투르 총재와 허용수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장이 참석, 예산 확보와 대회 대행사 선정 등 현재 총력을 다하고 있는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코로나19와 관련한 국내외 동향에 대해 중점 논의한다.

강릉시 관계자는“올 하반기 국제행사로서 정부의 공식 승인을 받음으로써 내년 합창대회는 우리 강릉만의 지역 축제가 아닌 국가적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코로나19 추세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각 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지원 확보를 통해 보다 수준 높은 이벤트를 안전하게 치러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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