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시정소식지 ‘動트는동해 알리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5 09:49:45
  • -
  • +
  • 인쇄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5년 연속 수상
▲ 동해시 시정소식지 ‘動트는동해 알리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뉴스스텝] 동해시는 동해시 시정소식지 ‘動트는동해 알리미’가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매체 시상식으로 동해시는 2017년부터 5년 연속 수상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1993년 3월 ‘동해소식’으로 출발해 올해로 창간 29주년을 맞은 ‘動트는동해 알리미’는 시정소식을 비롯한 각종 생활정보를 매월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각종 현안과 시책사업을 쉽게 풀어낸 '기획특집', '시정포커스' 코너를 비롯해, TV·SNS 매체에 소개된 동해소식과 아름다운 동해명소를 소개하는 '내곁에 동해시', 그 외 시민에게 유익한 생활정보, 문화행사 등 10여 개의 코너를 활용해 시정 전반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이 제3의 입장에서 동해시를 바라본 시선을 담은 ‘제3의 눈’ 코너를 신설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의 문을 넓혔으며 소식지 표지 1면은 동해시 신성장동력사업의 성과로 매월 신규 개방한 관광지와 시설 사진을 전면으로 활용함으로써 연간 완공된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動트는동해 알리미’는 이런 점들이 높게 평가돼, 2017년 한국잡지협회장상, 2018년 아시아기자협회장상, 2019년 한국사보협회장상, 2020년 해외특별상에 이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강성국 홍보소통담당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더불어 5년 연속 수상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소식지만 읽어도 동해시의 소식을 파악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발로 뛰는 動트는 동해 알리미가 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운영

[뉴스스텝]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이 오는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운영한다.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전 교사, 경찰, 전문가 등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활동기간은 1년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1~12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한중일 조선 산업 경쟁과 미래’ 취업 특강 개최

[뉴스스텝]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12일 오전 10시 ‘한·중·일 조선산업 경쟁과 미래’를 주제로 취업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에는 조선산업에 관심 있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한·중·일 조선업의 구조적 특징과 경쟁 구도, 국내 조선산업의 경쟁력, 조선산업의 전망 등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다.이번 특강은 울산의 주력 산업인 조선업을 중심으로 국제 경쟁 환경과 산업 변화 흐름을 이해할

관세청 – 우정사업본부 손 맞잡고, 내륙 물류거점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구축한다

[뉴스스텝] 관세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곽병진)는 2월 10일 서울세관에서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국제우편 마약류 차단 및 2차 검사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항만에 집중됐던 기존 검사 체계에 더하여 내륙의 주요 물류 거점인 우편집중국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추가로 구축함으로써 보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