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무관 및 연구관 24명 승진 임용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2 16: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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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권한대행 “코로나19 극복·지역경제 활성화 통한 도민 생활 안정에 최선” 당부
▲ 제주도, 사무관 및 연구관 24명 승진 임용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오전 11시 30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사무관 및 연구관 승진 의결자 24명에 대한 승진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는 지난 7월 정기인사에서 사무관 및 연구관으로 승진 의결된 공무원들이 9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된 5주간의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기본교육을 수료함에 따라 진행됐다.

승진 임용 대상자는 일반행정 12명, 공업 1명, 농업 2명, 녹지 1명, 보건 1명, 해양수산 1명, 시설 3명, 해양수산연구 1명, 농업연구 2명으로 총 24명이다.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승진하신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사무관 임용이 또 다른 발전을 위한 시작점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각 분야에서 도정의 중심축으로서 책임 의식을 갖고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도민 생활 안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제주형 뉴딜 및 코로나19 지원금 지급 등 각 부서의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긴밀히 파악해 각 조직의 위와 아래를 연결하는 부서의 소통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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