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022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다수 수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1 10:13:48
  • -
  • +
  • 인쇄
강원도청 4년 연속 단체상을 비롯해 개인상 3개 부분 모두 수상
▲ 강원도청
[뉴스스텝] 강원도는 지난 3월 2일부터 4월 29일까지 산림청에서 시행한‘2022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단체상을 포함해 개인부문 최우수·우수·장려상을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산림청에서는 국민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산지관리 분야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산지관리 정책에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전국민을 대상으로‘2022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를 시행했으며 강원도와 18개 시·군에서는 이번 국민공모제에 총 51건을 응모해 - 완성도 높은 제안을 다수 응모한 공로를 인정받은 강원도는 4년 연속 ‘단체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 개인부문에서도 농림어업인의 산지 이용에서의 불편함을 개선한 점 등이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총 6명이 개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경구 녹색국장은 앞으로도 산지가 많은 강원도의 현실을 감안 국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산지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를 위해 규제개선 발굴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