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 삼척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음악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9 08:23:04
  • -
  • +
  • 인쇄
19개 평생학습동아리 199명 참여, 평생학습동아리 나눔 버스킹 공연 추진
▲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코로나19로 잠시 중단했던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들의 웰컴투 삼척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음악회를 재개한다.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통기타, 색소폰, 오카리나, 민요 등의 공연으로 관광객들에게는 즐거움을 주고 학습동아리들에게는 평생학습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사회에 나누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7월 23일 오후 2시 ‘조각공원’에서 하늘소리 오카리나, 윈드앙상블 블루스카이, 레인보우, 30일 오후 2시 ‘삼척해상케이블카 용화역’에서 너른마당사물팀과 더원기타 동아리의 공연을 시작으로 9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주요 관광지에서 8회 개최할 예정이다.

2006년 강원도 내 최초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삼척시는 매년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하고 있으며 평생학습동아리들의 재능으로 지역사회에 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웰컴투 삼척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음악회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추억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평생학습도시 삼척시 홍보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