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고향 정원도시 정선, 쉼과 즐거움이 넘치는 정선 강변가요제 참가자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1 09:53:42
  • -
  • +
  • 인쇄
▲ 정선군청
[뉴스스텝] 국민고향 정원도시 정선에서 무더운 여름 쉼과 즐거움이 넘치는 정선 강변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정선강변가요제위원회주관으로 열리는 정선 강변가요제는 오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정선 조양강변 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정선 강변가요제는 국민 마음 속 고향 정선의 이미지와 정선아리랑을 널이 알리고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한 음악을 통한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변가요제는 전국 각지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참가는 오는 7월 30일까지이며 정선강변가요제위원회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신청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정선가변가요제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예선은 오는 7월 31일 오후 1시 정선군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며 최종 15팀을 선정해 개별로 통한다.

본선은 8월 7일 오후 7시 정선조양강변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본선에 진출한 15팀의 경연 모두 실시간으로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이영모 정선강변가요제 위원장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며 힐링을 줄길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강변가요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