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홀영화관과 함께하는 ‘작은영화관 기획전’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7 06:52:22
  • -
  • +
  • 인쇄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무료 상영
▲ 강원_고성군청
[뉴스스텝] 고성문화재단은 지난 2022년 1월 7일 개관한 달홀영화관에서 오는 7월20일부터 9월 7일까지 ‘2022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다시 찾는 일상 속의 즐거움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예술영화와 환경, 인권, 다문화 등 다채로운 작품을 상영한다.

“세계와 연대”, “가족이라는 세상”, “도전하는 청춘”, “사랑에 빠진 영화” 등 13개 섹션 18편의 작품이 무료로 상영된다.

또한, 어린이 관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기획됐다.

“영화도 그리고 전시도 하고” 기획전에서는 애니메이션 무료 관람 후 영화 속 이야기를 그림과 만들기로 표현해 보는 창의 미술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완성된 작품은 달홀문화센터 전시실에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는 7월 6일부터이며 전화를 통한 선착순 사전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기획전의 영화관람 신청과 상영영화 정보는 달홀영화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의 감동과 위안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