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8월 13일 개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6 09:19:07
  • -
  • +
  • 인쇄
전시, 체험, 판매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2022년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8월 13일 개막
[뉴스스텝]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는 2022년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를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은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코로나19로 3년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한다.

축제 슬로건은‘오라, 둔내로 즐기자 토마토랑’으로 정했으며 개막식과 폐막식, 축하공연, 전시프로그램, 토마토 풀장 및 물총놀이 등 각종 이벤트, 토마토 판매 등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축제위원회는 축제에 앞서 오는 8일까지, 토마토 농·특산물 판매점 및 음식점, 기타부스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둔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fax, 이메일로 하면 된다.

박명서 위원장은“3년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되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남은 기간, 축제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