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환경미화원 선진지 견학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3 09:44:02
  • -
  • +
  • 인쇄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환경미화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선진지 견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야를 막론하고 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환경미화종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서로 간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통해 근무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견학을 계획했다.

잠시간의 휴식을 겸해 23일부터 제주도로 견학을 떠난 환경미화원들은 제주의 재활용도움센터를 방문해 청소업무의 선진지를 살펴보고 우리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전원표 환경위생과장은 “힘든 일을 사명감 하나로 묵묵히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에 조금이라도 보답이 된다면 기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보령시, 전국 최초 '가정위탁 축하금' 지급... 아동보호 패러다임 바꾼다

[뉴스스텝] 보령시는 지난 29일 아동보호 사례결정위원회를 통해 요보호아동의 가정위탁 보호를 결정하고, 해당 아동을 맞이하는 위탁부모에게 축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보령시 보호 대상 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를 근거로 시행되는 전국 첫 번째 사례다.그간 아동보호 관련 조례는 지자체별로 존재해 왔으나, 위탁가정의 초기 부담을 덜어주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별도의

울산 남부소방서, 어린이집 소방안전교육 실시

[뉴스스텝] 울산 남부소방서는 2월 10일 오전 10시 남구 야호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서 견학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시설 관람을 넘어,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화재·사고 위험을 스스로 인지하고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어린이 방화복 입어보기 소방차 탑승 체험 소방장비 체험 빛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보리·밀 등 맥류 안정생산, 겨울나기 후 재배관리 철저!

[뉴스스텝]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겨울을 지낸 보리․밀 등 맥류 생육재생기를 앞두고 고품질 안정생산을 위해 철저한 재배관리를 당부했다.생육재생기는 겨울나기 후 생육이 빨라지고 새 뿌리가 돋는 시기로 보통 일 평균기온이 0℃ 이상 되는 날이 3~4일간 지속되는 때를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2월 상․중순경이다. 올해는 2월로 접어들면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대체로 높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므로 생육재생기는 평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