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저녁마다 작은 음악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3 08: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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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제외, 7회에 걸쳐 주제별 공연
▲ 매주 토요일 저녁마다 작은 음악회
[뉴스스텝]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토요일마다 총 7회에 걸쳐 토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토요 작은 음악회는 이 기간 동안 7월 30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1사간30분 동안 박물관 내 초가무대에서 열린다.

25일 첫 공연에서는 정중앙전통소리보존회가 민요를, 두드리go래가 난타를, 양구군에 근무하는 공무원인 이나연 씨가 팝송과 가요를, 국악창작그룹 자락이 대금 및 가야금 연주를 각각 선사할 예정이다.

토요 작은 음악회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건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타 지역의 문화예술인들과의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의 문화 자생력을 강화하며 박물관 방문객을 늘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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