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서원면 압곡리 마을만들기 준공식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1 09: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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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은 22일 오전 11시, 서원면 압곡리에서 압곡리 마을 만들기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서원면 압곡리 백로마을은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일반농산어촌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에 선정됐으며 ‘아름타운’조성 공사가 완료돼 이날 압곡리 생활체육센터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압곡리 백로마을은 2018년 일반농산어촌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 공모 선정 이후 3년간 총사업비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아름타운 조성, 체육센터 환경개선 등 HW사업과 전문가초청 교육, 홍보마케팅 등 SW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준공한 백로마을 아름타운은 총 사업비 6억 8천만원을 들여 지상 2층 철근콘크리트조 건물을 신축했으며 압곡리 어르신들의 공동생활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호식 농정과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기초 생활 기반이 확충되고 마을 경관이 개선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마을만들기 사업을 확충해 농촌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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