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022년 제21회 평창군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9 09:32:17
  • -
  • +
  • 인쇄
2019년 진부면회 주관 이후 3년 만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에서는 9일 용평체육공원에서 ‘제21회 평창군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가 한왕기 평창군수, 이주웅 평창군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2019년 진부면이장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후 3년 만에 개최되어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평창군지회 주최, 용평면이장협의회 주관 아래 평창군 이장과 가족, 초청인사 등 1,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의 장을 벌였다.

식전행사로 체육대회 예선전과 평창둔전평농악 공연이 있은 후 오전 11시부터 개회식이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는 지역의 리더로서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범이장 45명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식후 배구, 남녀 발묶고 달리기 등 체육행사와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3년간의 코로나19 유행과 임무수행으로 지친 이장의 사기를 진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변인호 평창군지회장은 “지역 곳곳에서 주민을 위해 힘써주시는 평창군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한마음대회가 8개 읍면 이장님들이 단합하고 힘든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완주군, 전국 시·군 유일 ‘국가유산 재난안전’ 표창

[뉴스스텝] 완주군이 10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국 시군 중 유일하게 ‘2026 국가유산 재난 안전 유공’ 국가유산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재난안전 유공표창은 국가유산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완주군은 차관급 훈격인 국가유산청장 기관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국가유산 재난안전 정책의 선도적 추진과 성과를 공식적으

괴산군,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뉴스스텝] 충북 괴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17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송인헌 군수는 이날 감물면 무지개마을을 시작으로 칠성면 행복한요양원, 괴산읍 한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살폈다.시설 관계자들과도 대화를 통해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군은

울주군보건소, 정신요양시설 설명절 위문품 전달

[뉴스스텝] 울주군보건소가 10일 설명절을 맞아 두동면에 위치한 정신요양시설인 성애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정신요양시설을 위문․격려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주군보건소는 이날 시설입소자 87명에게 의류(하의)를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에게 격려를 전했다.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가족의 보호가 어려운 만성 정신질환자를 위해 위문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