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농업법인에 농업안정경영기금 지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7 08:04:34
  • -
  • +
  • 인쇄
농업인은 1천만~5천만원, 농업법인은 1천만~1억원
▲ 양구군청
[뉴스스텝] 양구군은 농업기반시설 확충 및 농업경영 안정화를 위해 농업인 및 농업법인에게 저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2022년 하반기 양구군농업안정경영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한도는 농업인은 1천만원 이상 5천만원까지, 농업법인은 1천만원 이상 1억원까지이며 연리 1%에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지원 대상 사업은 농어업과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생산·제조·유통·수출관련 사업 농어촌 관광휴양 사업 농어업 시설·운영자금 융자 사업 등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이달 말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접수한다.

사업 신청은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과 지적공부상 양구군에 등록된 농경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등이 할 수 있으며 5월 31일 기준으로 양구군에 반드시 주민등록이 있어야 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남도, 설맞이 임산물 특판행사 개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도청 서부청사에서 ‘2026년 설맞이 임산물 특판행사’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업인 판로 확대와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직거래 장터로 마련됐다. 올해는 사천시 등 10개 시군 14개 업체가 참여해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주요 판매 품목은 밤, 대추, 곶감, 표고버섯 등 설 명절 필수 제수용품을 비롯해 도라지와 산양삼 등

신병대 청주부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

[뉴스스텝]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흥덕구 가경터미널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장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청주시는 명절 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월 13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를 추진하고 있다. 앞서 9일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이 복대가경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신 부시장은 전기·가스·소방 등 관계자와 함께 시장 내

서구의회 환경경제안전위, 경서동 ‘공공열분해시설 민간투자사업 동의안’ 부결

[뉴스스텝] 인천 서구 경서동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와 4,4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민심이 결국 사업의 발목을 잡았다. 주민 동의 없는 행정 절차가 서구의회 환경경제안전위원회의 '부결'이라는 단호한 제동에 걸려 의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지난 10일 열린 서구의회 제278회 임시회 제5차 환경경제안전위원회에서 서구청이 제출한 ‘인천시 서구 공공열분해시설 민간투자사업 추진 동의안’을 부결 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