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관 조직위원장 섬박람회 주행사장 찾아 시설부터 교통까지 꼼꼼히 챙겨,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5 21:55:02
  • -
  • +
  • 인쇄
우기 대비 공사 진행상항 및 전시관 시설점검, 7월내 공사 마무리 당부
▲ 주행사장 시설 점검

[뉴스스텝]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박수관 위원장은 지난 25일 돌산 진모지구 섬박람회 주행사장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박수관 조직위원장(㈜YC-TEC회장)은 주행사장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여름철 기상 이변 등을 대비해 공기를 최대한 앞당겨 7월 내에 모든 시설 및 인프라를 완료토록 당부했다.

더불어, 관람객 안전과 편의시설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현장에서는 주행사장 조성 현황 외에도 육상교통 혼잡해소를 위해 해상교통 수단으로 추진하고 있는 요트를 직접 시승하면서 운항노선을 점검하고 계류장 주변 환경정비 및 요트 계류장에서 주행사장으로 진입하는 노을길에 그늘막 쉼터 등 편의시설을 보강토록 강하게 주문했다.

“앞으로 남은 3개월 기간 동안 행사 운영, 교통, 안전관리까지 전 분야를 면밀하게 점검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올해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란 주제로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2030년까지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신안보 기업 5개 육성"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는 '신안보 강국 대한민국, 혁신기업이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미래 신안보 혁신기

이재명 대통령, 다케다 료타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 접견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6일 오후 다케다 료타(武田 良太)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일본 의원단을 접견했다. 오늘 접견에는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과 민홍철 간사장이 함께했다.이 대통령은 다케다 의원이 지난 3월 일한의원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면서, 한일관계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이 대통령은 취임 후 1년간 셔틀외교가 안착하면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SBS 김부장]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커피부터 츄러스까지 직접 건넨 ‘역조공 팬서비스’로 첫방 사수 독려!

[뉴스스텝]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퇴근길 시민들과 직접 만나 역대급 역조공 팬서비스를 펼치며 첫 방송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지난 25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가 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퇴근길 직장인들과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로 북적인 현장에서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