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니근데진짜!] ‘아이오아이 대표 주당’ 김세정 “술자리 끝날까 봐 화장실도 참아” 깜짝 고백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5 2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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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언니라 생각 안 하잖아” 폭발한 청하에 일동 긴장! 과연 무슨 일이?!
▲ [SBS 아니근데진짜!]

[뉴스스텝] 4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10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아이오아이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묵혀왔던 거침없는 폭로전부터 솔직한 연애 토크까지 펼치며 기대감을 높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소미와 김도연의 살벌한 말다툼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과거 전소미의 빵이 먹고 싶어 허락을 구했던 김도연은, “먹어도 된다”는 전소미의 말에 “너 말투가 왜 그래?”라며 화를 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소미는 “언니가 내 말투를 싫어했다”고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더불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순위 1, 2위를 다투던 김세정과 전소미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있었던 사실도 드러났다. 특히, 늘 너그러웠던 김세정이 전소미에게 “이건 예의가 아니지 않냐”며 폭발했던 일화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맏언니 청하가 분노를 터뜨렸던 일도 전해진다. “너네 나 언니라 생각 안 하잖아“라며 참아왔던 감정을 쏟아낸 뒤 나가버렸다는 청하에 최유정은 ”심장이 철렁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현장에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컴백하는 타이틀 곡의 작사부터 녹음 디렉팅까지 맡았다는 전소미가 멤버의 녹음이 진행되던 중 못 참고 자리를 떠버린 사실도 밝혀져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한 멤버 중 ‘대표 주당’으로 꼽히는 김세정에 대한 폭로도 이어졌다. 매일 보상 심리로 술을 마신다는 김세정은 “멤버들이 술자리를 정리할까 봐 화장실까지 참았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연애 관련 질문이 시작되자, 고삐 풀린 멤버들의 과감한 답변이 쏟아지며 현장 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층 더 과감해진 아이오아이의 매운맛 폭로전은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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