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현 정무부지사, 제주 교육가족 격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5 21:10:24
  • -
  • +
  • 인쇄
25일 2022년 제주도 교육가족 한마음대회 참석 …창의인재 성장 위한 교육환경 조성 지원
▲ 김희현 정무부지사, 2022년 제주도 교육가족 한마음대회 참석

[뉴스스텝]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5일 제주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허재혁)가 주최한 2022년 제주도 교육가족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교육가족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를 전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이날 오전 서귀포고등학교 내 천지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제주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운영위원들과 교직원, 학부모 여러분의 협력 덕분에 제주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제주도정은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하고, 미래를 이끌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비상경제대책 일환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캠페인 전개

[뉴스스텝]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옥산지구 도시재생으로 "살고싶은 동네" 만든다

[뉴스스텝] 산청군이 오랜 기간 침체돼 온 옥산지구 원도심에 대한 대대적인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공간 구조와 생활환경 전반을 재편하는 대규모 변화에 나섰다. 군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환경정비나 시설 확충을 넘어, 사람·경제·공동체 회복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도시재생 전략으로 설정하고, 원도심을 다시 사람이 머무는 공간으로 돌려놓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옥산지구는 과거 산청의 중심 생활지이자 상권의

의왕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의왕시가 2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생업으로 인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익한 경영 정보를 얻고, 소상공인 간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 안내가 진행되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