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싸이 흠뻑쇼 대비 안전대책 마련 총력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7 20:00:05
  • -
  • +
  • 인쇄
▲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시가 오는 8일 싸이 흠뻑쇼 SUMMER SWAG 2023-원주 공연을 앞두고 안전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연 당일 2만 5천 명의 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지난 5일 관계기관과 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오늘(7일) 오전에는 안전점검 자문단과 무대 공연장 및 주변 전기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공연장 내·외부 안전요원 배치, ▲공연 종료 후 관람객 퇴장 시 질서 유지, ▲충분한 이동통로 확보, ▲구급차 배치, ▲구급차 이동통로 확보 등을 중점 점검했다.

이 밖에도 원주교육지원청과 원주여중, 교동초, 평원중 등 임시주차장 4곳을 마련해 교통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모두가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대비 태세를 확립하겠다.”라며, “관람객들께서도 공연 질서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늘 오후와 내일 오전 사전 리허설로 소음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행사 당일 종합운동장 일대 교통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령군 해담영농조합법인, 딸기 신품종 개발 수익금 지역사회 환원

[뉴스스텝] 고령군은 2월 3일 군수실에서 해담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네트워크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고령군과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품종다양화 보조사업’의 성공적인 결실을 지역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해담영농조합법인은 그동안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딸기 신품종 개발 및 재배 안정화 사업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인공지능(AI) 대전환 선포식 참석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2월 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경남 인공지능(AI)대전환 선포식’에 참석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남 산업의 도약을 응원했다.이번 선포식은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기업체 대표, 대학생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사업단 임명장 수여식과 인공지능산업 육성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경북교육청, 2026년 상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3일 포항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6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 5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전한 노사관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노사관계 분야 전문가인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 노사관계 이해’를 주제로, 공무원 노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