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애견운동공원 찾아가는 이동검진센터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5 19:35:04
  • -
  • +
  • 인쇄
▲ 애견운동공원 찾아가는 이동검진센터 운영

[뉴스스텝] 울산 남구는 애견운동공원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이동 반려동물 검진센터와 반려견 교육문화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 반려동물 검진센터’는 (사)대한수의사회 울산광역시지부 소속 수의사가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상담·검진해, 정밀검진이 필요한 경우 동물병원으로 안내를 도와주고, 평소에 반려견 건강에 대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려견 교육 문화교실’은 전문 훈련사의 반려견 이상행동 고민상담과 기본훈련 교육 등 펫티켓 개선을 위한 문화교육과 애견미용사의 반려견 셀프 미용교육이 실시된다.

전문 훈련사를 통한 반려견의 행동에 대한 궁금증과 이상행동 상담과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할 수 있는 반려견 셀프미용 홈케어 방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반려견 관련 검진과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니 애견운동공원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취약 어르신 돌봄 강화” 대전 대덕구, 5개 수행기관 최종 선정

[뉴스스텝] 대전 대덕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6년부터 사업을 운영할 기관을 확정했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어르신에게 정기적인 안전 확인과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 절차는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난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수행기관을 모집한 뒤, 신청기관의 자격요건과 수행 능력을 종합 평

대구 중구, 2025 자원봉사대학·대학원 졸업식 개최… 62명 수료

[뉴스스텝] 대구 중구는 지난 27일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4기)·대학원(7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5 자원봉사대학(원)은 지난 8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의식 강화 등 기본 소양 교육과 심폐소생술·응급처치법 등 전문과정을 대학에서 운영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푸드테라피’를 주제로 한 심화 과정이 마련됐다. 올해는 대학

울산중구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 개최

[뉴스스텝] (사)울산중구새마을회(회장 정태식)가 11월 29일 오전 10시 중구 다목적구장에서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사)울산중구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서 참석자들은 기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