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청렴한마당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6 19:45:30
  • -
  • +
  • 인쇄
강원특별자치도, 반부패·청렴 주간 운영하며 다채로운 청렴 활동 추진
▲ 강원도청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6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2023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청렴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방지 정책에 대한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2019. 9. 4. 창립된 협의체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공직유관단체, 사회단체 등 도내 26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6월 26일부터 1주일간 진행되는 ‘2023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청렴한마당’은 협의회 회원기관들이 제안한 청렴캠페인 등을 함께 개최하고 운영하는 것으로 반부패 제도 집중 신고 기간 운영을 비롯하여 청렴라디오 캠페인, 청렴 나눔 봉사활동, 청렴 인권 영화제, 청렴콘텐츠 전시회 등 청렴과 부패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전개된다.
특히, 6월 28일 10:30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개최되는 청렴한마당 개막식에서는 회원기관장들의 청렴 의지를 담은 청렴메시지 영상 상영, 가페라(가요+오페라) 가수 이한의 ‘음악이 흐르는 청렴특강’, 모든 회원기관들의 청렴실천 의지를 표현하는 ‘청렴 서예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이 기간을 ‘강원특별자치도 반부패․청렴 주간’으로 정하고, 매일 다양한 청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26일에는 본관, 별관, 신관 등 출입구에 도민 등이 청렴의 의미를 담은 청렴다짐 메시지를 직접 작성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청렴나무’를 설치하고, 도민감사관 130명을 대상으로 6월 27일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6월 28일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청렴실천 교육을 실시한다.

6월 29일에는 출근하는 강원특별자치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은 나누고(GO), 부패는 줄이고(GO), 행복은 더하고(GO)라는 ‘3GO 캠페인’과 6월 30일에는 부패방지 제도 운영에 대한 인식개선 및 청렴감수성 제고를 위한 부패․이해충돌방지 신고 훈련 등을 추진한다.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이번 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청렴한마당 행사를 계기로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새기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하고 공정한 강원특별자치도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여성기업 육성사업은 여성 창업, 여성기업 판로, 인력 지원과 함께 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여성의 건강 및 삶의 질을 제고하는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을 포함한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총 117.4억원이

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 파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해당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인력난을 완화하고 기술혁신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세부적인 사업내용과 신청절차는 다음과 같다.① 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 (신진·고경력)중소기업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국민의힘 당명 개정을 위한 2030 청년 주도 ‘브랜드전략TF’ 합류

[뉴스스텝]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