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2024 생생국가유산 “남해안별신GOOD 페스티벌” 성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7 19: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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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무형유산 체험도 하고 공연도 보고~~
▲ 통영시 2024 생생국가유산 “남해안별신GOOD 페스티벌” 성료

[뉴스스텝] 사업 기획의도는 통영의 무형유산을 융합하여 기획한 사업으로 지역민들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통영의 무형유산을 체험하고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별신굿은 마을 축제와 잔치이자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단합이 목적이다.

이와같은 축제의 의미를 사업명으로 연결하였다.

‘남해안별신GOOD 페스티벌’을 통해 전통적인 마을 공동체에서 행해지던 축제인 ‘굿판’을 현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문화적 경험이 될 것이다.

마을 공동체문화인 ’별신굿‘을 현대적으로 체험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지역 농수산물 활용 프로그램, 통영의 무형유산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함.

ㅇ사업 리뷰

- 지역 무형유산을 활용하여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음

- 무형유산을 타자화 시키지 않고 가까이에서 보고,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음

- 체험과 공연을 분리하지 않고 다양한 체험을 하는 중에 공연을 진행하여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전통악기 체험‘과 ’대발 체험‘ 참여자 들의 막간 인터뷰와 ’나도 바리공주, 큰머리 만들기‘ 참여자들 대상으로 ’바리공주 콘테스트‘를 열어 분위기를 계속 환기시켜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도하였음

- 남해안별신굿의 예술적인 측면, 상징적인 측면을 콘텐츠화 시켜 일반인들이 굿이라는 장르를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고, 실제 참여자들도 굿이라는 인식보다 전통예술 및 무형유산을 다양하게 체험하고 공연도 봐서 좋았다는 리뷰가 많았음

- 방문객 수: 매회 200명 이상 참석. 4회차 행사는 300여명 방문 함.

- 2024년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남해안별신GOOD 페스티벌‘외에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 사절단, 통영에 오다‘,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남별 놀이학교‘가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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