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치매안심센터, 신규 치매 극복 선도단체 현판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1 19:20:15
  • -
  • +
  • 인쇄
▲ 정읍시 치매안심센터, 신규 치매 극복 선도단체 현판식 개최

[뉴스스텝] 정읍시 치매안심센터는 31일 정읍시니어클럽을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란 치매 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다.

전 직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 및 가족을 지지하고,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치매 극복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하게 된다.

치매안심센터는 정읍시니어클럽과 지난 2월 읍·면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마을 지킴이 사업 관련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번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을 통해 치매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치매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치매와의 행복한 동행이 될 수 있도록 치매 극복 선도단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취약 어르신 돌봄 강화” 대전 대덕구, 5개 수행기관 최종 선정

[뉴스스텝] 대전 대덕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6년부터 사업을 운영할 기관을 확정했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어르신에게 정기적인 안전 확인과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 절차는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난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수행기관을 모집한 뒤, 신청기관의 자격요건과 수행 능력을 종합 평

대구 중구, 2025 자원봉사대학·대학원 졸업식 개최… 62명 수료

[뉴스스텝] 대구 중구는 지난 27일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4기)·대학원(7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5 자원봉사대학(원)은 지난 8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의식 강화 등 기본 소양 교육과 심폐소생술·응급처치법 등 전문과정을 대학에서 운영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푸드테라피’를 주제로 한 심화 과정이 마련됐다. 올해는 대학

울산중구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 개최

[뉴스스텝] (사)울산중구새마을회(회장 정태식)가 11월 29일 오전 10시 중구 다목적구장에서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사)울산중구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서 참석자들은 기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