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삼 제주시장, 모든 가정에 웃음꽃이 가득한 5월이 되시기를...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3 19: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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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서,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 제공과 행사장 안전관리 철저 주문”
▲ 5월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

▲ 5월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

[뉴스스텝] 강병삼 제주시장은 3일(수), 5월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먼저 강 시장은 가족, 친구들과 나들이로 설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제주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어린이날 등 제주시에서 주최하는 행사 등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과 행사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제주시 공직자 체육행사에 직원의 자율적인 참여를 강조하면서 동료 간의 우애를 다지고 일터에서 행복 지수를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해안변, 해수욕장 인근 공영주차장 내 캠핑카 난립과 해수욕장 개장 전 ‘텐트 알박기’문제를 제기하면서

주차장 유료화, 진입로 높이 제한, 캠핑카 전용 주차장 조성 등 해결책을 고민하고, 알박기 텐트 지도점검과 선제적 대집행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지난 1일부터 시행한 재활용도움센터 내 플라스틱 분리배출 개편에 따른 시민 혼선을 방지하기 위하여 이해하기 쉽게 홍보자료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등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줄 것을 강조하면서, 제주의 재활용정책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5월이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국비를 절충하는 마지노선임에 유념하여 시민 편의와 불편해소를 위한 제주시 사업들이 중앙부처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강 시장은 제주형 행정체제도입 도민 경청회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 독려, 전국적인 지진발생에 따른 공공시설물 안전점검 강화, 엠폭스 예방법과 치료법을 홍보하여 시민들의 불안 요인을 해소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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