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해수욕장 개장 맞이 바다사랑 반려해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7 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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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등 동해권역 지방공기업 및 유관기관 6개 기관 동참
▲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해수욕장 개장 맞이 바다사랑 반려해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뉴스스텝]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속초해수욕장 개장을 맞이하여청결한 해변 관리 도모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하여'바다사랑 반려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임직원과 노동조합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7월 1일 속초해변 일대에서 실시한다.

특히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해바다를 지키고 사랑하자는 취지에서 속초공단 주도로 고성문화재단, 강릉관광개발공사,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기장군도시관리공단 등 동해권역 지방공기업 및 유관기관 6개 기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각 기관이 정한 해변에서 줍깅 및 캠페인 홍보 활동을 전사적으로 실시한다.

한편,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속초종합사회복지관의 ESG 프로그램에 연계 ‧ 참여하여 금번 반려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SNS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생필품 키트를 전달 할 방침이다.

김태균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대표 해수욕장인 속초해수욕장 개장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해변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청정한 속초바다, 명품 해수욕장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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