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2023년 강원일자리 박람회'참여기업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3 19:06:17
  • -
  • +
  • 인쇄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설악권으로 확대 개최
▲ 속초시,'2023년 강원일자리 박람회'참여기업 모집

[뉴스스텝] 속초시는 오는 6월 14일 개최 예정인'2023년 강원일자리 박람회'에 설악권(속초, 고성, 양양) 지역 다양한 분야(사무직, 관리직, 생산직, 서비스직 등)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재무, 경영솔루션, 인사노무 등 기업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고, 참여기업에 인력채용 및 면접 부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참가신청은 4월 24일 ~ 5월 19일까지 속초시청 지역경제과 일자리청년정책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구직자들이 면접 및 취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 제공은 물론 취업특강, 퍼스널 컬러진단, 취업타로카드, 적성검사, 이미지메이킹, 이력서용 사진 촬영 및 인화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해 구직자 역량 강화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강원일자리 박람회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지역기업에 우수인력을 소개하고, 구직자들에게 다양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고용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확대에 중요한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