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문화재단, 2025 인문학콘서트 2회차 성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9 18:45:22
  • -
  • +
  • 인쇄
설채현 수의사 초청.. 반려동물 지식 나눠
▲ 사천문화재단, 2025 인문학콘서트 2회차 성료

[뉴스스텝]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지난 17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2025 인문학콘서트 2회차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에 출연해 반려동물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설채현 수의사’가 강연자로 나서 '반려견, 새로운 가족의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사천은 유기견·묘의 입양비율이 52%로, 전국 평균인 20%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인 만큼, 이번 강연에 대한 관심이 컸다.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은 그동안 사천에서 보기 힘들었던 주제의 강연이 열린 것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반려동물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재단은 오는 6월 21일 정재승 뇌과학자와 함께 올해 마지막 인문학콘서트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이제는 소위 말하면 몰빵하는 정책들을 바꿔야 된다"며 "지방 분권과 균형 성장은 양보나 배려가 아니라 이제는 국가 생존 전략이 됐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모두발언에서 "전에는 우리가 가진 게 없다 보니까 한 군데 다 몰았다"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뉴스스텝]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