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꽃바위다함께돌봄센터, 2025년 복권기금 돌봄강화 지원사업 여름방학 체험활동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5 18:40:11
  • -
  • +
  • 인쇄
▲ 꽃바위다함께돌봄센터 체험활동

[뉴스스텝]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꽃바위다함께돌봄센터는 2025년 복권기금 돌봄 강화 지원사업이 선정되어, 여름방학을 맞아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과 함께 8월 5일 양산 히어로 스포츠파크에서 체험활동을 가졌다.

이번 체험활동은 여름방학 동안 힘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센터 친구들과 친밀감을 형성하여 교감하고, 상호작용을 통해 배려 및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고자 기획했다.

아동들은 히어로 스포츠파크에서 대형 슬라이더 등 다양한 실내 놀이시설을 즐기면서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꽃바위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는 “대규모 놀이시설에서 놀이기구를 이용하면서 안전수칙과 공공장소 예절을 배우는 기회도 됐다.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방학 동안 재미있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나주시,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 위해 총력 대응 나서

[뉴스스텝] 전라남도 나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돈농가와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나주시는 최근 인근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긴급 예찰과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87호, 17만 2천두를 대상으로 정밀

소아청소년과가 만든 기적,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62억원 돌파

[뉴스스텝] 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62억7,000만원을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영암군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2억원, 이듬해인 2024년 18억원을 모금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32억원을 모금하며 2년간의 누적액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영암군민의 삶에 직접 닿는 공감형 기금사업이 있었다.영암군은 소아청소년과 운영 엉덩이 기억 상

양구문화재단,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 모집

[뉴스스텝] 양구문화재단은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와 음악을 통한 창의적 표현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을 모집한다.양구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인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운영 당시 배꼽축제 퍼레이드 및 공연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 어린이들은 타악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