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023년 상반기 치매예방교실‘기억은 쏙쏙, 두뇌는 반짝반짝’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9 18:30:54
  • -
  • +
  • 인쇄
▲ 평창군, 2023년 상반기 치매예방교실‘기억은 쏙쏙, 두뇌는 반짝반짝’ 운영

[뉴스스텝] 평창군 치매안심센터는 4.4일부터 6.13일까지 2023년 상반기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치매질환 예방을 위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질환에 대한 주민의 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이며, 지역 내 지리적인 여건을 감안하여 북부권역과 남부권역으로 나누어 북부권역은 진부면에 위치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매주 화 10시~11:30분), 남부권역은 평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매주 목 10시~11:30분) 주 1회 총 20회기의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질환의 원인에 따른 치매의 종류를 알고 치매질환을 일으키는 위험 요소를 파악하여 프로그램 참여자 스스로 치매예방의 계획을 세우고 예방 활동을 일상화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인지 자극프로그램, 인지활동(두근두근 뇌운동), 미술활동, 요리활동, 공예활동, 원예활동, 회상활동, 신체활동 등을 지도함과 동시에 각 회기마다 제시되는 과제를 통해 가정에서도 인지활동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돕는 치매예방활동의 프로그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고령화 시대 치매예방 및 치매발병 지연을 위한 치매예방교실과 인지강화교실 등을 마을별로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어르신이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평창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비상경제대책 일환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캠페인 전개

[뉴스스텝]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옥산지구 도시재생으로 "살고싶은 동네" 만든다

[뉴스스텝] 산청군이 오랜 기간 침체돼 온 옥산지구 원도심에 대한 대대적인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공간 구조와 생활환경 전반을 재편하는 대규모 변화에 나섰다. 군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환경정비나 시설 확충을 넘어, 사람·경제·공동체 회복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도시재생 전략으로 설정하고, 원도심을 다시 사람이 머무는 공간으로 돌려놓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옥산지구는 과거 산청의 중심 생활지이자 상권의

의왕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의왕시가 2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생업으로 인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익한 경영 정보를 얻고, 소상공인 간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 안내가 진행되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