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5년 심(心)청(聽)이 사업 ‘얘들아 롯데월드 가자!!’체험활동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1 18:25:26
  • -
  • +
  • 인쇄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롯데월드 체험 성료! 학업 스트레스 날리고 즐거운 추억 쌓아
▲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_심청이사업 롯데월드

[뉴스스텝] 충북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신춘옥)가 여름방학을 맞은 영동군 청소년들을 위해 1일, 2025년 심(心)청(聽)이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특별한 문화 체험활동, "얘들아 롯데월드 가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영동 지역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영동을 벗어나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놀이기구를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그동안 쌓였던 학업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또래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 간의 유대감과 친밀감을 더욱 향상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한 학기 동안 학업, 시험, 친구 문제 등으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롯데월드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신춘옥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위기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심(心)청(聽)이 사업은 2020년 코로나19 시기에 비대면 사업으로 시작하여 이후에도 영동에 거주하는 9세~24세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대면 및 비대면 방식을 통해 청소년의 심리정서와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심(心)청(聽)이 사업의 운영일정과 신청방법은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 업로드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TODAY FOCUS

최신뉴스

임병택 시흥시장, 시민과 함께 시흥교육의 현재를 고민하고, 미래를 그리다

[뉴스스텝] 11월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이 열렸다.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형 논의가 시작됐다. 토론회는 12월 8일까지 관내 곳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분산 운영된다.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미래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 지역 돌봄 연계 등 시흥교육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특수영상의 성장, 새로운 기회 이끌어”

[뉴스스텝]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은 28일 호텔ICC(유성구 도룡동)에서 개최된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하며 특수영상과 K-콘텐츠의 도시, 대전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날 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수상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로 레드케펫·포토존 행사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가수 케이시, 우디의 축하공연, 6개 부문

수원시의회 박영태 의원, 수원시립미술관 단순 전시 넘어 관광 명소로 개선 촉구

[뉴스스텝]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소관부서 수원시립미술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미술관의 공간·환경 개선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강하게 촉구하며, “미술관이 지닌 본질적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관광 중심지에 위치한 만큼 도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영태 의원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