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영동대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 나눔’ 후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5 18:30:20
  • -
  • +
  • 인쇄
▲ 강릉영동대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 나눔’ 후원

[뉴스스텝] 강릉영동대 교직원 및 재학생이 소속된 봉사동아리는 5일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 김치 50박스(200만원 상당)를 성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기탁된 김치는 성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가구 등 5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으며, 동절기에 필요한 복지 모니터링 및 안부 확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진균 성산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장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고 있는 영동대에 감사를 전하며, 봉사와 나눔 문화가 주위에 널리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드리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뉴스스텝]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기회와 과실을 모두가 함께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는 회복과 정상화의 토대 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대도약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이날 신

거제시, 2026년 시무식 개최

[뉴스스텝] 거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북 공연으로 힘차게 막을 열었으며, ‘거제의 하루’영상 시청, 새해 다짐 발표, 신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홍보실 미디어홍보팀이 직접 한 달간 시민들의 일상을 시간대별로 촬영·편집해 제작한 ‘2026 거제의 하루’ 영상은 각자의 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