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 제45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31 18: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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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제1부시장, “자유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뜻을 잊지 않겠다”
▲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추도사를 하고 있다.

[뉴스스텝]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는 10월 31일 수원현충탑에서 ‘제45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열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민간인 희생자 유가족, 자유총연맹 회원, 수원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합동위령제는 추념사, 추도사, 조시 낭송, 헌화 등으로 진행됐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추도사에서 “자유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뜻을 잊지 않겠다”며 “그 헌신이 결코 외면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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