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0회 강릉시의회(임시회) 폐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8 18: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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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0회 강릉시의회(임시회) 본회의

[뉴스스텝] 강릉시의회는 9월 18일 오전 10시, 제310회 강릉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행정위원회, 산업위원회)별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주요 조례안 및 안건 심사가 진행됐고, 산업위원회의 주요사업 현장 방문이 있었다.

행정위원회는 ‘강릉 학생 생존수영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2건의 조례안에 대해 원안 가결했고, 산업위원회는 ‘강릉시 택시운송사업 자동차의 차령에 관한 조례안’ 등 10건에 대해 원안 가결했으며 ‘강릉시 커피산업 등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수정가결 했다.

금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위와 같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총 43건의 안건에 대하여 가결했다.

이어서, 김홍수 의원의 ‘강릉시 균형발전을 위한 제언’과 김현수 의원의 ‘강릉 해변 운영 획기적 변화 모색 제안’을 주제로 10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김기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43건의 안건 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10건이므로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과 복지 지원을 위해 활발한 입법활동을 해 주신 의원님들과 성실하게 임시회에 임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기 침체와 고물가 상황 속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물가안정 대책을 수립하여 장보기 물가가 안정될 수 있도록 점검해줄 것”과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연휴가 길어진 만큼 강릉을 찾는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하며 제308회 강릉시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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