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청년연합회, 생명사랑 헌혈 캠페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7 18:15:12
  • -
  • +
  • 인쇄
▲ 해운대청년회(헌혈)

[뉴스스텝] 해운대구 청년연합회(회장 강재윤)는 7월 5일 ‘1388 청소년 지원단’과 함께 해운대해수욕장 주출입로인 구남로 일대에서 ‘생명사랑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시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참을 호소하는 문구가 담긴 기념품을 전달했다.

청년연합회는 지난 4월 30일 헌혈의집 해운대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생명 사랑 실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헌혈 참여자가 적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헌혈의 필요성과 가치를 상기시키는 활동이다. 청년연합회는 올 연말까지 소속 회원 100명이 헌혈에 참여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강재윤 회장은 “헌혈 캠페인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생명을 살리는 실천”이라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포항시 북구보건소, 어린이건강안전체험관 운영 및 신청 안내

[뉴스스텝]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어린이의 건강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어린이건강안전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체험중심의 맞춤형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체험관은 안전교육 강사 및 간호 인력 등이 상주해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하며, 개인 관람 및 체험 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를 위한 단체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총 4개 주제로 조성된 어

포항시, 장애인거주시설 현장 목소리 듣는다 … 제도 개선 간담회 개최

[뉴스스텝] 포항시는 지난 20일 장애인 거주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장애인거주시설협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포항시 관내 장애인거주시설협회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거주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주요 현안과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자리에서는 2026년 장애인거주시설 운영 관련 개정(안), 거주시설 차량 지원 개

전남도·한국공항공사·전남관광재단, 여행업계 지원 맞손

[뉴스스텝] 전라남도는 21일 한국공항공사, 전남관광재단과 함께 무안국제공항과 연계한 여행업계 지원 및 전남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무안공항 운항 중단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 여행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고, 불확실한 공항 운영 여건에서도 관광수요 회복을 위한 실질적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방공항 국제노선을 활용한 여행사 인센티브 공동 운영 관광상품 개발 및 온·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