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이 함께하는 마음 여행'백담사 템플스테이 체험' 지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6 18:15:31
  • -
  • +
  • 인쇄
▲ 인제군,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이 함께하는 마음 여행'백담사 템플스테이 체험' 지원

[뉴스스텝] 인제군 드림스타트에서는지난7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16명에게 백담사 템플스테이 체험을 지원했다.

이 체험은 백담사 후원으로 추진된 청소년 꿈사리 활동으로, 자아정체성과 정서발달이 중요한 시기인 아동 청소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가족과 함께 명상, 108배, 도량 울력 등 다양한 사찰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아이들에게도 힐링의 시간은 필요하기에 템플스테이 체험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마음 여행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인제군이 되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제군 드림스타트는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오는 24일부터 총 7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즐겁게 배우고 몸소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양평군, '2026년 교육 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 본격 추진

[뉴스스텝] 양평군은 교육복지 확충을 위해 교육 분야에 총 6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69개교를 대상으로 보조금 등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 분야 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각급 학교와 유치원 등에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지역 특색 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군은 먼저 교육경비 지원 분야로 총 15개

전북도, 설명절 민생안정부터 미래전략까지 도정 전반 점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전북특별자치도 김문강 과장, 김제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

[뉴스스텝] 김제시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국제정책과 김문강 과장이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문강 과장은 과거 김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현 가족센터)에서 약 5년간 센터장으로 근무했으며, 이 시기에 삼성그룹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인 글로벌투게더김제를 조직한 바 있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 포인트로 글로벌투게더김제의 답례품을 구매하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