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임계면 욕구조사 보고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6 18:15:32
  • -
  • +
  • 인쇄
▲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임계면 욕구조사 보고회 개최

[뉴스스텝]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4일 임계면에 위치한 다누리소 2층 다목적실에서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욕구조사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욕구조사 보고회는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약 보름간 임계면 청·장년, 노인을 대상으로 임계면 마을활동가와 함께 실시한 설문조사(표본조사)를 바탕으로 조사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전흥표 의원, 김영덕 의원, 신성근 복지과장, 유병민 임계면장,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해 욕구조사를 통한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욕구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한편, 지역욕구조사는 임계면을 포함한 정선북부권역의 복지증진과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복지사업의 방향성 설정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주상현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장“이번 욕구조사 보고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신 마을활동가, 지역주민,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양평군, '2026년 교육 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 본격 추진

[뉴스스텝] 양평군은 교육복지 확충을 위해 교육 분야에 총 6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69개교를 대상으로 보조금 등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 분야 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각급 학교와 유치원 등에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지역 특색 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군은 먼저 교육경비 지원 분야로 총 15개

전북도, 설명절 민생안정부터 미래전략까지 도정 전반 점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전북특별자치도 김문강 과장, 김제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

[뉴스스텝] 김제시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국제정책과 김문강 과장이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문강 과장은 과거 김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현 가족센터)에서 약 5년간 센터장으로 근무했으며, 이 시기에 삼성그룹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인 글로벌투게더김제를 조직한 바 있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 포인트로 글로벌투게더김제의 답례품을 구매하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