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김희현 정무부지사, 제9기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 첫 회의 참석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4 18:15:08
  • -
  • +
  • 인쇄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역할과 공존·협력방안 모색…제주 브랜드 가치 제고
▲ 세걔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

[뉴스스텝]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4일 제9기 세계평화의섬 범도민실천협의회 첫 회의에 참석해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열린 회의에서 “세계평화의 섬 제주가 해야 하는 국제적 역할 및 공존과 협력방안 등을 고민하면서, 평화의 섬 사업을 더 구체화하고 실현시켜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제9기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가 제주가 진정한 평화의 중심으로 도약하도록 구심점이 돼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시흥시 정왕1동 주민자치회, 제6기 회장 이취임식 열어

[뉴스스텝] 시흥시 정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3일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 2층 종합문화홀에서 제6기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관계자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주민자치회 임기 동안 ‘주민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헌신해 온 김병선 이임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제6기 고춘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병선 이임 회장은 “주민자치회 활

용인문화재단,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 내한 공연 개최

[뉴스스텝]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1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세계적인 바로크 앙상블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I Musici Veneziani)’의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이 무지치 베네치아니’는 18세기 베네치아 귀족 살롱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바로크 시대 복식과 음악 연출을 결합해, 바로크 오페라의 황금기를 현대 무대 위에 생생히 재현하는 독창적인 무대로 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