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3 17:40:59
  • -
  • +
  • 인쇄
3.1절 105주년 기념 마라톤, 시민건강달리기 대회 연계
▲ 강원도,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3월 1일 춘천 중앙로 강원특별자치도청 앞, 강릉시 종합운동장 앞에서 강원특별자치도·산림청·춘천시·강릉시·강릉시산림조합 등 7개 유관기관 합동으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3·1절 105주년기념으로 '제65회 3·1절 기념 단축마라톤대회' 및 '제25회 시민 건강달리기 대회'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행사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산불예방 서명운동, 산불경각심 고취를 위한 산불피해사례 사진 전시,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 등의 내용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창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계기로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동시에,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나주시,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 위해 총력 대응 나서

[뉴스스텝] 전라남도 나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돈농가와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나주시는 최근 인근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긴급 예찰과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87호, 17만 2천두를 대상으로 정밀

소아청소년과가 만든 기적,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62억원 돌파

[뉴스스텝] 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62억7,000만원을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영암군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2억원, 이듬해인 2024년 18억원을 모금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32억원을 모금하며 2년간의 누적액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영암군민의 삶에 직접 닿는 공감형 기금사업이 있었다.영암군은 소아청소년과 운영 엉덩이 기억 상

양구문화재단,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 모집

[뉴스스텝] 양구문화재단은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와 음악을 통한 창의적 표현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을 모집한다.양구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인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운영 당시 배꼽축제 퍼레이드 및 공연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 어린이들은 타악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