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의회 심현정 의장‘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8 17:25:07
  • -
  • +
  • 인쇄
▲ 평창군의회 심현정 의장

[뉴스스텝] 지난 9월 18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전국대표회장 최봉환)의 주관으로 고성에서 열린 ‘제253차 시·도대표회의’에서 평창군의회 심현정 의장이‘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방자치발전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심현정 의장은 지난해 6.1 지방선거 평창군 나선거구(대화,용평,진부,대관령)에서 당선되어, 제9대 평창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창군 농산물 이용촉진 등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조례안’등을 발의하는 등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군민에게 행복주는 믿음직한 평창군의회’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 날 수상한 심현정 의장은“평창군의회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주민들께서 맡겨준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이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 발굴과 조례제정을 위해 발로 뛰는 평창군의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