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빈·김도은·고담이,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9 17:35:28
  • -
  • +
  • 인쇄
▲ 배우 김선빈·김도은·고담이,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뉴스스텝] 배우 김선빈, 김도은, 고담이가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대표 황정문)는 9일 "다양한 매력과 빛나는 에너지를 가진 배우 김선빈, 김도은, 고담이와 함께 하게 됐다"라며 "잠재된 가능성과 뜨거운 열정으로 어떤 장르, 어떤 캐릭터를 만나도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유니크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선빈은 2022년 웹드라마 '뉴 연애플레이리스트'로 데뷔한 뒤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22 '프리즘', JTBC 드라마 '나쁜엄마', MBC 드라마 '넘버스:빌딩 숲의 감시자들' 등에 출연했다.

KBS 2TV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에서는 최충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고, 최근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김선빈은 차기작까지 확정 지으며 앞으로도 배우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도은은 그룹 마스크(MASC) 출신으로, tvN 드라마 '여신강림'과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김도은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만큼 감사한 건 없다고 생각한다. 이 감사함이 평생 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발전하고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룹 페이버릿(Favorite) 출신인 고담이는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과 함께 본격적으로 배우로 전향할 예정이다.

고담이는 "늘 목표로 삼았던 배우라는 꿈을 골든문과 함께 펼치게 됐다. 새로운 도전이라 떨리고 설렌다"라며 "다양한 연기를 보여드리며 늘 보고 싶은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소속사 측은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첫발을 내딛는 김선빈, 김도은, 고담이의 성장을 앞으로 눈여겨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및 음원 기획 전문가 황정문 대표가 올해 새롭게 설립한 기획사다.

황정문 대표는 가수 쥬얼리, V.O.S, ZE:A(제국의아이들), 나인뮤지스, 바이브(VIBE), 김연지, 포맨(4MEN), 벤, DK(디셈버)를 비롯해 배우 김동준, 손소망, 김선빈, 윤재찬 등 실력과 끼를 겸비한 다양한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으며, MBC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MBN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의 OST 제작 총괄을 맡았다.

또 현재는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Yves)와 걸그룹 지니어스(Geenius)의 매니지먼트를 함께 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주시 건축안전센터, “올해도 시민 안전 지킨다”

[뉴스스텝] 진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 전 과정에 걸친 안전관리 역할을 수행하는 ‘진주시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2026년에도 선제적 건축안전 정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진주시 건축안전센터는 지난 2024년 설치돼 건축물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건축 현장과 일상생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 센터의 주요 업

울진소방서, 화재 취약시설 대상 맞춤형 안전지도 및 화재예방 활동 추진

[뉴스스텝] 울진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 지도와 생활밀착형 화재예방 활동을 이번 겨울철 동안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소방서는 화재에 취약한 필로티 구조 건축물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도에서는 1층 외기와 면하는 천장의 반자 내부에 배관이 설치된 경우 전기열선을 이용한 보온 조치를 자제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불가피하

고창군, "출장비 지급 규정 악의적 곡해…근거 없는 의혹 제기 유감“

[뉴스스텝] 고창군이 최근 일부 언론의 ‘출장비 부당 지급’ 보도에 대해 “관련 규정을 악의적으로 곡해한 근거 없는 의혹이다”며 강력히 유감을 표명했다.군에 따르면,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제4조의2(출장공무원)’ 및 관련 지침상 경미한 사항에 대한 출장결과는 구두 보고가 가능하도록 명시돼 있다. 규정상 모든 출장에 서면 결과보고서가 필수인 것은 아니다.군 관계자는 “출장보고서는 정상적으로 결재를 받았고,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