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고창신림면민회, 2026 신년하례회 성황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3 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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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고창신림면민회, 2026 신년하례회

[뉴스스텝] 재경고창신림면민회(회장 고광면)가 지난 9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 센터에서 2026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경신 고창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광중 재경군민회장, 임정호 군민회 명예회장, 탁경진 군민회 사무총장 및 임원, 재경 읍면 회장단과 신림면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재경 및 재향 신림면민회 회원 등 약 2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번 하례회는 신년을 맞아 면민 간 친목과 결속을 다지고, 면민회 활성화와 신림면 발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광면 회장은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모임을 통해 고향 발전과 향우들의 친목도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공로패 3명(전 신림면장 김태완, 전 농업기술센터 소장 현행열, 신방골프회 회장 오재윤)과, 감사패 5명(신림체육회 사무국장 염기성, 신림중학교 9회 회장 김영배, 신방산악회 부회장 이봉신, 장학금 관련 부회장(궁평마을) 김종욱, 아산마을 배대성) 등 총 8명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창군수는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 서명운동과 고향사랑기부제 등에 적극적으로 함께해 줘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 성장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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