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문화창고,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 특별한 프로그램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0 17: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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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생포문화창고외경

[뉴스스텝] (재)고래문화재단(이사장 서동욱)이 운영하는 장생포문화창고에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예술교육 상주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상시 체험과 이벤트 프로그램을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장생포문화창고 2층 체험관에서는 문화예술교육 상주단체를 모집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상주단체의 대표 프로그램 중 손거울이나 핀버튼 같은 굿즈 만들기부터 동물을 활용한 3D 그림 그리기, 나만의 걱정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미술 체험 및 놀이 활동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재단은 상주단체와 협업해 체험에 참여한 모든 방문객에게 이색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준비된 이색 체험은 일상 속 폐품들을 리사이클링한 체험으로 병뚜껑 볼링, 병뚜껑 날리기 등 시민들에게 즐겁고 색다른 문화생활을 제공해 드릴 예정이다.

또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한 특별 이벤트로 태극기 바람개비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6월 1일과 2일, 6일 총 3일간 진행한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진행되는 모든 체험은 장생포문화창고 2층 실내 체험존에서 전개될 예정이니 날씨 걱정 없이 즐기시길 바란다.”며, “장생포문화창고를 방문해 주시는 관람객들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여가 생활을 보다 폭넓게 마련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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