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원특별자치도대회 원주에서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7 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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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월)부터 3일간 원주 댄싱공연장 내 행사장에 도내 한국후계농업경영인 3천명 참석
▲ 제17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원특별자치도대회 원주에서 개최

[뉴스스텝]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는 8.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원주시 댄싱공연장 주차장 일원에서 후계농업경영인 3천여명이 참가하는‘17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원특별자치도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628년만에 강원특별자치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와 함께’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원주시연합회에서 주관,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 등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특히, 농업 개방화 시대를 이끌어가는 농업경영인으로서의 사명감 고취와 신규 후계인력의 가교역할을 실현해 나가야 할 농업 농촌 리더로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한 올바른 대응방안 모색, 농업경영인 및 가족의 화합과 단결력 제고를 통한 조직강화, 농정개혁과 농업발전을 위한 농업경영인의 자세와 역할 모색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첫째 날인 28일은 식전행사, 환영리셉션, 개회식, 환영의 밤을, 둘째 날 29일은 원주시 역사문화 관광지 견학, 체육행사 및 노래자랑, 마지막 날은 30일에는 폐막식 등이 진행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농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발돋움시키고 농촌을 매력 넘치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후계농업경영인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후계농업경영인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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