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주민자치회 이사회, 국민고향정선에서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0 17:21:08
  • -
  • +
  • 인쇄
▲ 강원특별자치도주민자치회 이사회, 국민고향정선에서 개최

[뉴스스텝] 국민고향정선에서 지난 8일 강원특별자치도주민자치회 이사회가 개최됐다.

이번 제3차 이사회는 강원특별자치도내 주민자치 활성화, 지역간의 화합, 주민자치 정보 공유와 특히 정선군의 주요 현안 사업인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를 기원하고, 오는 14일부터 나흘간 펼쳐지는 제48회 정선아리랑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성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일 오후 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정운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김보현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회 상임이사 및 17개 시군 주민자치협의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당면사업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주민자치회 대표자 전략 세미나 개최,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참여 독려, 주민자치 박람회 및 동아리 경연대회 개최, 주민자치회 대표자 워크숍 개최 등 4가지의 안건이 논의됐다.

이사회 다음 날인 9일에는 가리왕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탑승해 국가정원유치를 기원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17개 시군 주민자치협의회의 의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운 강원특별자치도주민자치회장은 “강원특별자치시대 주민자치를 위해서 주민자치 역량강화는 물론 선도적인 참여와 주인의식을 갖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이번 이사회를 지원해준 정선군에 감사를 드리며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를 위해 주민자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