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의회 &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식생활 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4 17:30:27
  • -
  • +
  • 인쇄
횡성군 의회 식생활 교육 참여 현장 의정 펼쳐
▲ 횡성군 의회 &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식생활 교육 실시

[뉴스스텝] 횡성군 의회는 횡성군 의회 &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식생활 교육을 9월 1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횡성군(군수 김명기)에서 실시하는 2023년 식생활 개선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올바른 식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장(막장) 만들기 교육이 진행됐으며, 횡성군 의회가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 직접 교육에 참여하고, 실습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교육 진행 과정과 내용,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면서 의미를 더했다.

농림축산식품부 3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인 ‘지속가능한 식생활 실천’ 비전에 맞추어 횡성군에서는 2020년부터 ▴농업ㆍ농촌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식생활교육 및 체험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식생활 교육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의 주제를 가지고 관내 유치원에서부터 초ㆍ중ㆍ고교 학생, 어르신 등 다양한 대상에 대해 농업ㆍ농촌에 대한 이해 돕고 식생활 개선과 전통 식문화 계승ㆍ발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식생활의 확산, 우리 농업ㆍ농촌의 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 관내 농산물 소비 촉진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숙 의장은 “소비자에게 농업ㆍ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교육하는 노력은 우리 농촌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실정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확대하고 홍보하는데 횡성군 의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과 방법을 찾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