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자율방재단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현장예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1 17:30:07
  • -
  • +
  • 인쇄
▲ 자율방재단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현장예찰

[뉴스스텝] 홍천군 자율방재단(단장 정연규)이 지난 12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를 대비하기 위하여 현장예찰, 점검 등 군 전 지역에서 방재활동을 실시했다.

2인 1조 3팀을 운영하여서 15여명 정도의 인원이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각종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 될 수 있는 재해취약지역, 산사태우려지역, 하천, 교량 등을 살폈다.

또한 현장예찰 점검 후 지역주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위험징후가 발생될 우려지역에 대해서 군에 보고해 사전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정연규 자율방재단 단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호우로 인한 피해를 지역주민들이 입지 않도록 평소 예찰활동 등 재난 사전대비 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앞으로도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최우선적으로 힘쓰고 싶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서울시, 공립박물관 18곳 우수 인증…인증률 90%로 전국 최고 수준

[뉴스스텝] 서울시 관내 공립박물관 18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시 관내 공립박물관 18곳이 우수 인증을 획득해 인증률 9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인증률 67.5%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로, 서울시 박물관이 시민에게 제공하는 공공문화 서비스의 수준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제도 시행

행정안전부, 자원봉사 데이터 관리 국가승인통계로 신뢰 높이고 모바일증으로 편의 더한다!

[뉴스스텝] 행정안전부는 자원봉사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자원봉사현황’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받는 한편, 자원봉사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자원봉사증’ 서비스를 시작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자원봉사 현황 통계’는 자원봉사 참여 규모와 분야 등 전반적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지표로, 6월 30일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보건복

행정안전부, 1월 전 직원 교육에 이어 지방공무원 대상 교육 확대

[뉴스스텝]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3일간 중앙·지방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방공무원이 사회연대경제 정책을 더 잘 이해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기획·집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안부는 지난 1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으며, 장관을 포함해 300명 이상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