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8 17:25:08
  • -
  • +
  • 인쇄
4년 5개월 만에 개최, 도정 역점사업 및 공약 추진방안 등 논의
▲ 강원도청

[뉴스스텝] 강원도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8월 9일(화) 09:30 신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확대간부회의는 지난 2018년 2월 19일(올림픽 중간 점검 목적) 이후 4년 5개월 만에 개최하는 것으로, 공약 및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 공유와 직원 간 소통을 위해 재개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회의는 도 지휘부와 실국장, 협력관, 특별·정책보좌관 등 도 핵심인사가 모두 참석하게 되며,

직원들도 주요 내용 확인이 가능하도록 청내 방송으로 회의를 시청할 수 있다.

이 날 회의에선 김진태 도정 주요 공약사항인 ▲원주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제2경춘국도 조기착공 등 외에도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제한 상향 추진 ▲도내 10분 내 전기차충전기 접근 등 도민 체감정책에 대해서도 중점 점검해 나가고자 한다.

한편, 도에서는 지휘부 및 실국장 모두가 참여하는 확대간부회의를 매월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