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한국자유총연맹 중앙동분회,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0 17:25:18
  • -
  • +
  • 인쇄
▲ 부산 중구 한국자유총연맹 중앙동분회,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 개최

[뉴스스텝]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중구지회 중앙동분회는 지난 7일 ‘사랑의 건어물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중앙동 관내 주민 20세대에 건어물(멸치)를 나누며 해당 세대의 안부도 확인했다.

본 단체는 다같이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매년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다.

천진호 회장은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하여 이웃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희 중앙동장은 “매년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해오고 계신 중앙동 자총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창원특례시, 전 세대 맞춤형 일자리 창출 총력

[뉴스스텝] 창원특례시는 올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인구구조의 변화와 초고령사회 진입 등 일자리 환경의 급변에 따라 청년, 중장년, 노인, 취약계층 등 맞춤형 일자리 창출 계획을 마련해 이달부터 하나둘 시행에 들어간다.◇양질의 청년 일자리, 사회진출 지원 = 창원시는 시 인구감소의 큰 원인으로 자리하고 있는 청년의 지역 이탈을 막기 위해 다양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특히 올

장수군의회 김남수 의원, 천천면 복개하천 복원 필요성과 검토방향 제안

[뉴스스텝] 장수군의회 김남수 의원은 지난 26일 열린 제38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복개하천 관리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하천 관리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이날 김 의원은 천천면 춘송리 송탄마을을 흐르는 율치천을 예로 들며, “그동안의 하천 관리는 도로 확충과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복개 방식이 주를 이루었으나, 이는 물순환 기능 약화와 침수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학교도서관, AI를 품고 '디지털 창작소'로 재탄생하다"

[뉴스스텝]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중·고 학교도서관 사서 및 사서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도서관 담당자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6년 ‘디지털 북로드’ 사업 본격화에 맞춰 학교도서관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함양과 학생 작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송윤경 중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