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 어르신 식사 나눔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0 17:25:20
  • -
  • +
  • 인쇄
▲ 부산 중구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 어르신 식사 나눔 개최

[뉴스스텝]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은 지난 7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삼계탕을 대접하는 식사 나눔 행사를 열었다.

본 행사는 무더워지는 날씨에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식 대접으로 어른 공경과 감사의 마음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동네 사람들과 맛있게 식사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해 준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강영칠 위원장은 “오늘 이 한 끼의 식사가 어르신들께서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을 비롯한 모든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수희 중앙동장은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위원회에 감사를 전하며, 동에서도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민생 한파 극복 나선 인천 중구,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추진

[뉴스스텝] 인천시 중구는 민생 한파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함으로써, 경영 안정화와 고용 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둔 인천 중구의 지역 민생 안정 대책이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중 인천 중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 영동권까지 확대해 2026년 전면 완료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중요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기록정보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을 2026년에 영동권역까지 확대·완료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각급 학교에 보존 중이던 비전자 중요기록물을 전자화하는 것으로, 2019년 착수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 4년간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23교와 일반계고등학교 89교의 학적기록물 총 215만 면을 전자화했다.

영암군, 지적기준점 전면 점검·정비 돌입

[뉴스스텝] 영암군이 이달 26일부터 지적측량의 정확성·신뢰성 확보, 영암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기준점 9,529점의 전면 점검과 정비에 들어갔다. 지적기준점은 토지의 경계·위치를 결정하는 지적측량의 기초자료로, 객관적 지적 행정, 토지소유자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정확성이 요구되는 핵심 기반시설.영암군은 이번 전면 점검·정비로 노후·훼손·망실된 기준점을 정비하는 등 관리 실태를 전반을 개선하고 있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