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창원아카데미, 경제전문가 박병창 초청 9월 강연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1 17: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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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으로 만나는 요즘 경제, 시민과 함께 나누는 2026년 경제 흐름
▲ 9월 11일 3·15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창원아카데미 9월 강연에서 박병창 경제전문가가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뉴스스텝]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 오후 3시 3·15아트홀 소극장에서 ‘2026년 창원아카데미’ 9월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에게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창원시의 대표적인 시민 강좌다. 이번 9월에는 박병창 경제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2026 경제트렌드와 자산관리전략’을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현장에는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강연 주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2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박병창 경제전문가는 2026년 국내외 경제의 큰 흐름부터 생활 속 자산관리 방법까지 폭넓은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경제’와 ‘자산’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관심을 갖는 일상 속 주제인 만큼, 강연 직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질문이 이어졌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 분야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내실 있는 주제로 창원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아카데미는 지난 7월 요리전문가 정지선, 9월 경제전문가 박병창 초청 강연에 이어, 오는 10월에는 방송인 김영희·정범균, 11월에는 작가 곽재식을 초청해 다채롭고 흥미로운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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