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태백시장,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체 간담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31 16:50:06
  • -
  • +
  • 인쇄
▲ 이상호 태백시장,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체 간담회 개최

[뉴스스텝] 이상호 태백시장은 31일 장성농공단지 회의실에서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체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각종 기업지원제도 안내와 설명을 통해 경영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2023년 기업지원제도에 대해 안내하며 철암·장성 농공단지, 동점산업단지 입주업체 등 20여 업체로부터 각종 건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기업이 발전해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태백시 발전도 가능할 것이므로 함께 살리고 잘 사는 상생경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기업 유치도 중요하지만 이곳에 상주한 기업들이 번창해야 지역의 경기가 살아나므로 지역 중소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고용창출과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