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설관리공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영천호국원 참배 및 묘역정화 봉사활동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7 16:35:24
  • -
  • +
  • 인쇄
공단 및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 임직원 15명 참여
▲ 영천시시설관리공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영천호국원 참배 및 묘역정화 봉사활동 실시

[뉴스스텝]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7일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와 함께 임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참배 및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묘역정화 활동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헌화와 참배를 하고, 비석 닦기, 묘역 내 잡초 제거 등 묘역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 후에는 6·25전쟁 유엔참전용사 특별사진전을 관람하며 호국보훈의 참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의 임직원들은 “이번 묘역정화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동반자적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공단에서 관리하는 한의마을 등 3개 사업장에 영천 출신 호국인물과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자료를 한 달간 전광판에 송출하고, 현수막도 게시해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호국보훈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임실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운영

[뉴스스텝] 임실군이 운영중인 군민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각종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든든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며, 생활 속 필수보험으로 자리잡고 있다. 군에 따르면 임실군은 군민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기위해 군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확대하고, 이달 16일부터 2027년 1월 15일까지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예기치 못한 사고가 곧바로 경제적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농촌지역의 현실

영암군 감염병 대응 외국인주민도 함께한다

[뉴스스텝] 영암군의 감염병 대응 외국인주민이 통역으로 도운다. 영암군보건소가 21일 보건소에서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외국인주민 감염병 통역지원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감염병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언어장벽을 해소하고, 이주노동자·결혼이주여성·농업계절근로자 등 외국인주민에게 체계적으로 통역을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센터 소속 통역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 AI시대, 국내외 전문가와 미래 교육 비전 공유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은 오는 2월 11~12일 이틀간 『AI와 함께 자라는 아이들』 온라인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래교육연구원이 주최하고, 전북인공지능고등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외 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AI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AI 기술 환경 속에서 아동·청소년이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모색하고, 미래 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